진주지원에서 건물의 경매소식이 있습니다.

# 진주지방법원 경매로 나오는 건물 단독주택의 권리 분석

경매는 가장 높은 입찰가로 인정된 입찰자가 물건을 취득하게 되는 합법적인 방법이다. 그러므로 매매가 완료되면 이를 바탕으로 상대방에게 물건 권리를 인정할 수 있다. 그렇다면, 진주지방법원에서 경매로 나오게 된 건물 단독주택의 권리는 어떻게 될까?

경매로 판매될 건물 단독주택의 권리는 경매로 인정된 입찰자가 소유함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분석할 수 있다.

* 물건의 사용권

건물 단독주택의 경우 입찰자가 경매로 인정되면 물건을 소유하게 되며, 이는 입찰자가 물건을 사용하거나 임대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.

* 물건의 등록권

건물 단독주택의 경우 물건의 소유권이 부여되면 그것은 등록권이 부여된다. 등록권은 물건의 등록을 공적으로 인정받는 권리를 부여한다.

* 물건의 이전권

물건의 소유권이 부여되면 그것은 물건의 이전권을 부여하는 것으로, 즉 소유자가 물건을 상속하거나 매매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.

위의 세 가지 권리 모두 경매로 인정된 입찰자가 소유한 건물 단독주택의 권리로 분석할 수 있다. 따라서 물건을 소유한 입찰자는 물건의 사용권, 등록권, 이전권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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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법원진주지원
사건번호2022타경3348
소재지경상남도 하동군 양보면 서촌섬백이길 73-1
최저가37,722,000원
감정가58,940,600원
유찰횟수2
건물
토지
보증금3,772,200원
매각물건
매각기일2023-06-08 10:00
경상남도 하동군 양보면 서촌섬백이길 73-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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